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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하이닉스 직무
혹시 하이닉스에서 삼성 메모리 공정기술과 제일 비슷한 직무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기반기술, 양산기술이 젤 비슷할까요? 그리고 하이닉스 직무중에 어떤 직무가 가장 채용규모가 큰지 궁금합니다!
2026.03.16
답변 3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68%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메공기와 비슷한 직무는 양산기술이 제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직무의 경우 기반기술 등에도 배치가 이루어져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양산기술이 크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다만, 직무별 채용 규모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기 때문에 인터넷 카더라를 너무 맹신하지 않기를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과 가장 유사한 직무는 보통 양산기술이나 기반기술로 볼 수 있습니다. 양산기술은 공정 안정화와 수율 개선 등 생산 단계에 집중하고, 기반기술은 공정 조건 개발과 기술 개선 역할을 수행해 공정기술과 유사성이 있습니다. 채용 규모는 시기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양산기술·공정 관련 직무의 채용 비중이 가장 큰 편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과 가장 유사한 SK하이닉스 직무는 보통 양산기술과 PI 직무입니다. 삼성 공정기술이 공정 조건 관리와 수율 개선, 공정 안정화를 담당하는 역할이라면 하이닉스에서는 양산기술이 라인 공정 운영과 수율 관리 중심이고 PI는 공정 개선과 최적화 역할을 담당해 구조가 가장 비슷합니다. 기반기술은 신규 공정 개발이나 장비 기술, 계측 기반 연구 성격이 더 강해서 공정기술과는 약간 결이 다릅니다. 채용 규모는 일반적으로 양산기술과 설비기술 직무가 가장 큰 편입니다. 실제 현장 라인 운영 인력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두 직무가 매년 비교적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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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이닉스 직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 상위권 대학의 컴퓨터 관련 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취준 시기가 다가와 작년 하반기 하이닉스 공채 직무 목록을 확인하던 중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 Application Engineering과 IT 직무의 차이점과 각 직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작업을 도맡아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2. 대체로 컴퓨터공학 출신의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직무로 현재 일하고 계신지요? 3. 각 직무에 취직하기 위해서 어떤 경험들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4. 프로젝트의 경우 어떤 경로로 진행 하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공모전이나 전공 수업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닌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한다면 깃헙이나 블로그에 코드를 정리해 올리는 것만으로는 학교 및 외부에서 공인된 활동이 아니기에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해당 직무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님들께서는 각 직무에 있어서 어떤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도움이 될 지 궁금합니다.
Q. 하닉 메인트, 삼전 설비엔지니어 서류탈락인데 성장관련 고민입니다.
나이 22, 군필(육군 통신) 마이스터고 태양전지과 (전기,전자 과목이 주였고 태양전지+느낌이였어요.) 내신 하이닉스 자소서 기준 1.84 자격증 기능사 6개 전기, 전자기기, 전자캐드, 전산응용기계제도, 승강기, 3D프린터 경력X 졸업 후 바로 입대 이게 제 스펙인데 서류탈락을 해서 저의 부족함이 경력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램리서치매뉴팩추어링코리아에서 반도체 장비 생산직 테크니션 1년 계약직 (추후 1년 더 연장가능)을 해볼까 하는데 1년 경력도 하닉 메인트•삼전 설비직에 인정이되는 지, 업무와 연관이 있는 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경력 말고도 다른 필요한 스펙업요소가 있는 지도 궁금합니다.
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기반기술 직무고민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직무 선택에 있어 고민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학사는 신소재공학과, 석사는 금속재료 쪽으로 나왔습니다. 작년 상반기에 청주 기반기술 넣어서 면탈했었는데, 하반기에는 청주 기반기술에서 서탈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그대로 기반기술을 넣을지, 티오가 더 많은 양산기술로 넣을지 고민이 됩니다. 핏한건 분석기술이나 defect 쪽이긴 한데 기반기술은 티오가 양산기술에 비해 적다고 알고 있어서 티오가 더 많고 경쟁률이 더 적은 양산기술 직무로 할지 고민이 됩니다. 만약 기반기술을 그대로 지원할 시 이천이나 청주 중 어디에 지원할지도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의 의견 여쭙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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